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이승미
공원충주CB028
호암지 호암생태공원 한 바퀴
5.5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데크
노면
러닝 포인트
- 조명 켜진 호암지, 퇴근길 물가
- 1932년에 만든 아흔 살 저수지
- 여름엔 연꽃이 수면을 덮는다
- 완전 평지 포장, 페이스가 정확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호암동 먹자골목, 도보 10분충주역, 차 10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충주역
- 차 없이
- 충주역에서 택시 약 10분. 시내버스 노선·배차는 미확인
- 더 길게
- 호암지 둘레를 한 바퀴 더 돌면 약 9.5km
- 화장실 있음
- 야간 조명 있음
- 야간 혼자 권장
생태전시관과 공중화장실에 장애인화장실, 생태전시관에 장애인 주차장. 둘레에 야간 조명 — 저녁 산책 인파 주의
⚠︎ 호암생태공원 주차장에서 호암지 둘레 4km를 돌고 수생생태원·관찰데크 1.5km를 붙인다. 둘레만 돌면 4km라 표준에 못 미치니 생태공원 내부를 반드시 넣을 것. 저녁 산책 인파가 많아 페이스 주행은 이른 아침이 맞다
이 코스의 로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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