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심현우
하천충주CB032
남한강 자전거길 목행교~탄금대
6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
노면
러닝 포인트
- 뚝방 끝에서 탄금대 절벽이 선다
- 국토종주 132km의 끝 6km
- 뚝방길이라 신호 대기가 없다
- 피니시가 자전거 인증센터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충주 자유시장, 차 10분성내동 원도심 밥집 골목, 차 10분충주역 충북선·중부내륙선, 차 10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충주역
- 차 없이
-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300번대 시내버스로 목행동지구대 하차 — 목행교 남단 진입로까지 도보 10분 남짓이지만 정확한 노선번호·배차는 확인하지 못했다. 충주역에서 목행교까지는 약 6km라 택시 12분이 확실하다. 피니시 탄금대에서는 112-1·400·404·411·412·413번이 터미널로 돌아간다(충주시 공식).
- 더 길게
- 탄금대에서 목행교로 그대로 되짚어 올라가면 왕복 12km
뚝방 구간 시설은 미확인 — 출발 전 탄금대공원 쪽에서 준비한다
⚠︎ 탄금대공원 주차장에 차를 두고 목행교 남단 자전거길 진입로로 이동한 뒤 남한강 좌안 뚝방을 따라 편도로 내려온다. 남한강 자전거길 공식 구간표가 목행교~충주탄금대 약 6km라, 시설 안내 거리를 늘리거나 자르지 않고 공식 구간이 그대로 5~6km 표준에 맞는 드문 코스다. 주말은 라이딩 혼주라 이른 아침이 낫고, 증수 시 뚝방 아래 구간이 통제된다. 탄금대 인증부스 앞은 라이더가 몰리니 마지막 100m는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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