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 CB040
자드락길 얼음골 생태길
계곡제천CB040
자드락길 얼음골 생태길
5.4km
거리
보통
난이도
트레일
노면
러닝 포인트
- 8월에도 돌 틈에서 찬 바람
- 능강교에서 얼음골까지 5.4km
- 돌탑 사이로 발소리가 크게 난다
- 취적대에서 물소리가 최대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청풍호반 식당가 손두부, 회차 후 차 15분청풍문화재단지, 회차 후 차 15분
시작 전 확인
- 출발
- 제천역
- 차 없이
- 제천역에서 도보 7분 거리 정류장에서 950·952·953·960·961·970·971·980·982번 중 아무거나 타고 청풍문화재단지까지 간 뒤 수산·능강 방면으로 갈아탄다(제천시 공식). 능강교 정류장의 노선번호·배차·막차는 확인하지 못했고, 청풍에서 능강교까지 약 6km라 차 없이 오려면 택시가 현실적이다.
- 더 길게
- 얼음골에서 4코스 녹색마을길(능강 야생화단지~상천민속마을 7.3km)로 이어 붙여 약 12.7km
- 야간 조명 없음
- 야간 혼자 비권장
계곡 트레일이라 조명이 없고 코스 내 시설은 미확인 — 주간 전용으로 다룬다
⚠︎ 능강교에서 돌탑길·만당암·취적대를 지나 얼음골까지, 청풍호 자드락길 3코스 공식 5.4km 전 구간을 그대로 쓴다(제천시 관광·위키백과 일치). 편도라 얼음골에서 되짚어 내려오면 10.8km가 되니 회차 차량을 먼저 정한다. 돌길·너덜이 섞여 비 온 뒤 미끄럽고 겨울 결빙 구간이 있다. 여름에는 계곡에서 탁족하는 방문객이 많아 물가 구간은 서행. 능강교는 자드락길 1·2·3코스가 갈라지는 결절점이라 들머리 이정표를 3코스로 맞춰 들어간다.
이 코스의 로컬 러너
아직 이 코스를 연 로컬 러너가 없어요.
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내 목소리로 이 코스 열기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