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00대 코스

진천 · CB069

충북혁신도시 수변 한 바퀴

도심진천CB069

충북혁신도시 수변 한 바퀴

5km

거리

쉬움

난이도

포장

노면

러닝 포인트

  • 밤 9시에도 혼자 5km를 뛴다
  • 가로등이 코스 끝까지 켜져 있다
  • 이 물이 청주에서 미호강이 된다
  • 육교·보도교라 신호 대기가 없다

달리고 나서

완주 후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혁신도시 상가 카페·식당, 도보 5분덕산 하나로마트, 도보 10분진천시외버스터미널, 차 15분

시작 전 확인

출발
진천시외버스터미널
차 없이
진천에는 철도가 없다. 진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덕산·혁신도시 방면 군내버스가 다니지만 노선번호·배차·막차는 확인하지 못했고, 터미널에서 약 12km라 택시 15분이 확실하다. 가장 가까운 역인 음성역·감곡장호원역은 둘 다 차로 30분이라 역 접근은 현실적이지 않다.
더 길게
같은 순환을 두 바퀴 돌아 약 10km
  • 화장실 있음
  • 야간 조명 있음
  • 야간 혼자 권장

체육공원에 화장실·주차가 있고 코스 전 구간에 가로등이 켜진다, 급수대는 미확인

⚠︎ 충북혁신도시체육공원(덕산읍 두촌리)에서 근린공원 산책로 → 하천 좌안 보행겸용로 → 육교·보도교로 우안 복귀 → 체육공원으로 닫는 순환이다. 정식 코스 표지가 없어 노선을 스스로 이어야 하는 요실측 코스다 — 첫 바퀴에 시계를 보고 5.0km에 맞춘다. 풍경으로 이기는 코스는 아니다. 그런데도 넣는 이유는 하나, 진천·음성을 통틀어 조명과 노면이 갖춰져 야간 단독 러닝이 되는 곳이 여기라서다(인구 3만 2천, 이전 공공기관 11곳). 둔치 구간은 증수 시 통제, 출퇴근 시간대 단지 내 도로 횡단 주의.

이 코스의 로컬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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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매일 달리는 러너의 목소리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10월, 첫 번째로 열어보세요 —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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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스를 달리는 방법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이 코스의 가이드는 10월, 무료 완주 챌린지와 함께 열려요.

지금 둘러볼 수 있는 가이드 코스
충북혁신도시 수변 한 바퀴 — 충북 100대 러닝코스 CB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