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보기
로컬 코스를 달리는 러너
2026년 10월 론칭 준비 중

달리고 싶던 그 코스, 혼자서도 아는 길처럼

그 길을 매일 달리는 로컬 러너의 음성·AR 가이드로 완주해요. 함께 달릴 러너를 만날 수도 있고요.

음성 안내AR 길안내이탈 알림
₩1,000 얼리버드정가 ₩3,000~5,000 코스 1개 · 7월 25일~8월 8일

이 코스가 다른 이유

그 길을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지도에는 없는 것들이 담겨요. 한 번 담긴 코스는 음성과 AR로 안내하고, 스마트글라스로 이어져요.

향호 주문진 바람길 코스 풍경

직접 달려 검증한 길

호수와 바다 사이, 바람이 등을 미는 길

향호와 BTS 버스정류장을 잇는, 로컬 러너 상준님이 매일 달리는 코스예요.

강릉 주문진 · 아침 러닝 추천

₩3,000

로컬 러너의 한마디

여름엔 해 뜨기 전 호수 쪽이 시원해요. 반환점 매점은 아침 7시에 열어요.

거리/시간

5.2km · 약 35분

추천 시간

아침

주차

무료 주차

현장 정보

급수 2곳 · 화장실 1곳

달리는 동안 이렇게 들려요

느티나무에서 오른쪽

음성 포인트 7개 · 이탈 시 바로 알림

음성 안내방향 안내이탈 알림

향호 주문진 바람길 · 10월에 열려요

얼리버드 신청
예시 화면 · 10월 론칭 때 이렇게 열려요
지금

로컬 러너의 암묵지

어디서 물을 마시고, 어디에 차를 대고, 몇 시에 가장 아름다운지 —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필요한 순간 목소리로 들려요. 길 찾기 어려운 곳일수록 미터 수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것으로 안내해요.

같은 갈림길, 다른 안내

10미터 앞에서 우회전하세요.

지도 앱

큰 바위를 끼고 돌면, 소나무 숲길이 시작돼요.

로컬 러너의 목소리

급수

어디서 물을 마실지

주차

어디에 차를 댈지

화장실

출발 전 어디로 갈지

최적 시간

몇 시에 가장 아름다운지

풍경 포인트

어디서 잠깐 멈출지

갈림길

무엇을 끼고 돌지

지금

폰 카메라 AR 길안내

갈림길에서 카메라를 들면 실제 풍경 위에 방향이 떠요. 음성과 AR이 한 가이드에 담겨 있어요.

다음

스마트글라스까지 그대로

한 번 만든 코스는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글라스로 흘러요. 두 손은 자유롭게, 길은 시선 위에.

이렇게 달려요

코스를 발견하면 두 가지로 달려요.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또는 로컬 러너를 만나 함께. 아래는 혼자 달리는 흐름이에요.

1

마음이 가는 코스를 고르세요

거리와 예상 시간, 주차, 급수, 가격까지 3초면 훑을 수 있어요. 로컬 러너가 직접 달리며 만든 코스입니다.

2

달리는 동안, 목소리가 안내해요

그 길을 매일 달리는 로컬 러너의 한마디가 필요한 순간에 들려요. 길을 벗어나면 바로 알려주니, 화면은 주머니 속에 있어도 괜찮아요.

3

완주 기록은 나에게, 고마움은 로컬 러너에게

내 달리기는 완주 기록으로 남고, 코스를 연 로컬 러너에겐 고마움과 수익이 돌아가요. 다음엔 내 코스를 열 수도 있어요.

만든 사람 김동준

만든 사람

김동준 · 6년차 서울, 강릉 로컬 러너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 프로젝트

여행이나 출장이 잡히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그곳에서 달릴 길을 찾는 거였습니다. 검색하고 코스를 내려받아 가도, 낯선 동네에서 그 길을 실제로 찾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였어요.

어디에 차를 대고 어디부터가 정말 멋진 길인지는, 그곳을 매일 달리는 로컬 러너가 알고 있었습니다. 강릉 주문진의 로컬 러너 상준님의 가이드로 달린 날 그 생각은 확신이 됐습니다. 향호와 BTS 정류장을 잇는 그 코스엔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배어 있었어요.

그리고 저 역시 그런 러너입니다. 6년째 양재천, 우면산, 서리풀공원을 달리다 보니, 매일 지나치던 평범한 숲길이 실은 달콤한 러닝 코스라는 걸 알거든요. 저만 아는 멋진 길이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로컬 러너들의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암묵지를 데이터로 남기면 로컬 러너의 자산이 되고, 낯선 도시의 러너에겐 아는 길이 됩니다. 그 경험을 모든 러너가 가질 수 있게 지금 만들고 있어요.

RunnersLikeMe® 상표등록 제40-2451392호 · 고향인 강릉과 서울의 코스를 직접 달리며 검증하고 있어요.

“혼자서라면 못 찾았을 길과 급수, 무료 주차까지 — 매일 달리는 사람만 아는 것들이 안내 한 번에 전부 열렸어요.”
김동준 · 상준님의 향호 코스를 달리고

얼리버드 사전 신청

₩1,000으로 유료 코스 1개를 먼저 받아두세요

  • 10월 론칭 시 유료 음성·AR 가이드 코스 1개 교환권을 드려요. 정가 ₩3,000~5,000 코스 대상이에요.
  • 신청 후 카카오페이로 ₩1,000을 보내면 확정돼요.
  • 서울·강릉 코스부터 시작해요.
  • 론칭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해 드려요. 남겨주신 연락처로 환불 방법을 안내드려요.
  •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1,000명 한정이에요. 먼저 닫히는 쪽으로 마감돼요.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 프로젝트 · 서울과 강릉에서 직접 달리며 만들고 있어요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30초면 끝나요.

내 코스를 열면, 수익이 됩니다

매일 달리는 그 코스가 다른 러너의 새로운 경험이 되고, 도움은 고마움과 수익으로 돌아와요.

1

평소 코스를 GPS 켜고 달려요

달리기만 하면 코스의 골격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2

아는 것들을 한 탭으로 남겨요

급수대 앞에서 한 번 탭, 짧게 말하면 끝. 자세한 건 달린 후에 다듬어요.

3

가격을 정하고 발행해요

무료부터 ₩8,000까지, 추천 가격 안에서 직접 정해요. 판매될 때마다 수익이 정산됩니다.

내 코스 현황

예시 화면

12

완주한 러너

9

받은 고마움

38,400

이번 달 수익(원)

가격은 코스 품질 데이터를 바탕으로 RunnersLikeMe가 제안하는 범위(무료 · ₩3,000 · ₩5,000 · ₩8,000) 안에서 로컬 러너가 직접 정해요.

혼자 또는 함께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거나, 코스를 연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릴 수 있어요. 오늘은 누군가의 코스를 달리고, 내일은 내 코스를 여는 순환이 RunnersLikeMe입니다.

음성·AR 가이드로 혼자 달리는 러너
혼자, 음성·AR 가이드로
로컬 러너와 함께 달리는 러너들
함께, 로컬 러너와

만드는 데 필요한 건, 평소의 달리기

전문 장비도, 편집 기술도 필요 없어요. GPS를 켜고 평소처럼 달리면 경로와 갈림길 안내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자기만 아는 정보는 목소리로 얹기만 하면 돼요.

2026년 10월, 첫 코스가 열립니다

지금은 서울과 강릉의 코스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7월 25일부터 8월 8일까지, ₩1,000 얼리버드로 첫 유료 코스 교환권을 받아두세요.

음성과 카메라 AR로 시작해, 스마트글라스로 확장합니다.

₩1,000 얼리버드 신청하기